Our Story
좋은 식품으로, 사랑을 전합니다
프리미엄 과일&식품 브랜드 패쓰러브온(Pass Love On)이라는 이름에 담긴 이야기를 소개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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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에서 직접 고르는 눈
좋은 원물은 화면이 아니라 산지에서 골라야 한다고 믿어요. 경매장과 산지를 직접 찾아 그날의 상태를 눈으로 확인하고, 당도·크기·신선도 기준을 통과한 것만 담습니다. 그래서 패쓰러브온의 상품 페이지에는 원산지가 구매 버튼 옆에 함께 적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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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평도에서 밥상까지, 직거래
연평도 앞바다의 암꽃게는 현지에서 잡아 그대로 받아옵니다. 중간 유통을 거치지 않는 직거래라 신선함이 다르고, 잡은 뒤 손질과 숙성까지의 시간을 저희가 직접 관리합니다. 과일과 채소도 같은 원칙으로 — 산지에서 수확 즉시 포장해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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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식품이 나눔이 되도록
브랜드 이름 그대로, 좋은 식품으로 사랑을 건네는 것(Pass Love On)이 저희가 이 일을 하는 이유예요. 판매 수익의 일부는 결식아동 지원으로 이어지고, 선물 패키지에는 장애인 작가의 그림을 담아 작품이 식탁까지 함께 갑니다.
Our Promise
패쓰러브온이 지키는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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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직송
상품별 수확·제조 시점에 맞춰 가장 신선한 상태로 보내드려요. 불필요한 보관 시간을 줄여 산지의 맛이 문 앞까지 이어지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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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선별
산지에서 한 번, 담기 전에 한 번 더 확인합니다. 당도·크기·신선도·상태 기준을 통과한 상품만 자신 있게 소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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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식품이 나눔이 되도록
이름 그대로, 좋은 식품으로 사랑을 건네는 게 패쓰러브온의 방식이에요. 판매 수익의 일부는 결식아동 지원으로 이어지고, 선물 패키지에는 장애인 작가의 그림을 담습니다.